① 상징을 십신(나와 다른 글자 사이의 관계 10가지)으로 옮긴다
재성(돈·일의 자리)은 「내가 다루어 취하는 것」, 관성(책임·자리)은 「나를 누르는 것」, 인성(도움·배움)은 「나를 받치는 것」,
식상(표현·재주)은 「내가 내놓는 것」, 비겁(나와 같은 기운)은 「나와 같은 자리에 선 것」입니다. 돼지가 재성인 것도
용이 관성인 것도 이 정의에서 그대로 따라 나옵니다 — 상징이 새로 늘어도 자리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② 행위가 그 자리를 옮긴다
이것이 사전처럼 한 줄로 푸는 해몽과 갈리는 지점입니다. 돼지꿈은 재성이지만
돼지에게 쫓기는 꿈은 재성이 아니라 관성입니다. 쫓기는 순간 그 기운은
「내가 다루는 것」이 아니라 「나를 누르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③ 내 사주에 비교한다
같은 재성이라도 재성이 마른 사람에게는 채움이고 이미 많은 사람에게는 부담입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만세력을 그 자리에서 돌려 그 몫을 계산합니다. 이 단계가 없으면
누구에게나 같은 말을 하는 사전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 도구가 하지 않는 것
앞일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꿈은 예고가 아니라 지금의 상태이고, 여기서 계산하는 것도
「이 기운이 지금 내 자리에서 어느 쪽으로 움직이고 있는가」까지입니다.
언제인지는 그해 운과 대운(10년)이 사주에 어떻게 들어오는지를 봐야 나오고,
그건 태어난 시각까지 있어야 계산됩니다.
문장을 잘못 읽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에 「읽어 낸 것」을
함께 적어 둡니다 — 상징과 행위가 엉뚱하면 말을 바꿔 다시 넣어 보세요.
기계가 무엇을 봤는지 감추면 틀린 답을 믿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문장을 넣어야 하나요? 꿈에 나온 것을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검은 뱀 세 마리가 나를 쫓아오는 꿈」처럼 적으면 상징(뱀) · 행위(쫓기는) · 수량(3) · 빛깔(검은)을 각각 찾아 계산합니다.
결과가 엉뚱하게 나옵니다. 형태소 분석기를 쓰지 않고 사전에 있는 말을 문장에서 찾는 방식이라, 사전에 없는 말은 잡히지 않습니다. 결과에 「읽어 낸 것」을 함께 적어 두었으니 상징과 행위가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다른 말로 바꿔 넣어 보세요.
적은 내용이 서버로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사전과 계산이 모두 이 페이지 안의 스크립트에 들어 있어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 생년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낱장 풀이와 답이 다를 수 있나요? 같은 사전과 같은 확인표를 쓰므로 같은 답이 나옵니다. 다르다면 그건 오류이고, 회귀 검사가 그 어긋남을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