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에서 바다는 식상(食傷) 계열입니다. 같은 꿈도 명식에 따라 반대로 읽힙니다.
바다는 물이 모인 끝자리입니다. 물꿈이 흐름을 말한다면 바다는 규모를 말합니다. 그래서 바다꿈에서 볼 것은 물의 상태가 아니라 물결의 크기입니다.
바다는 식상(食傷) 계열의 상징입니다. 식상(食傷)은 표현과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합니다.
바다는 물이 모인 끝자리입니다. 물꿈이 흐름을 말한다면 바다는 규모를 말합니다. 명리에서 식상이 커지면 무대가 커지는 자리라, 「더 큰 곳으로 나간다」는 뜻으로 오래 다뤘습니다.
물꿈과 오행은 같지만 읽는 초점이 다릅니다. 바다는 흐름이 아니라 규모를 말합니다. 수가 실제로 식상이 되는 일간은 2종뿐입니다.
| 바다의 오행 수(水)가 되는 십신 | 해당 일간 |
|---|---|
| 비겁 | 임수 · 계수 |
| 식상 ← 바다꿈이 다루는 자리 | 경금 · 신금 |
| 재성 | 무토 · 기토 |
| 관성 | 병화 · 정화 |
| 인성 | 갑목 · 을목 |
두 축이 어긋나는 일간에게 바다는 무대가 아니라 잠기는 자리로 옵니다. 넓이보다 깊이를 조심해야 하는 쪽입니다.
바다가 걸리는 자리가 당신 명식에서 얕은지 두터운지, 이 자리에서 만세력을 돌려 갈라 드립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여기까지는 일반론입니다. 같은 것을 내 사주로 보면 다르게 나옵니다.
내 명식으로 이 꿈 보기 →바다가 실리는 오행은 일간마다 다릅니다. 갑목에게와 경금에게 바다는 서로 다른 오행에 앉습니다. 아래에서 자기 일간 줄을 보시면 됩니다.
| 일간 | 바다가 실리는 오행 | 바다꿈 읽는 방향 |
|---|---|---|
| 갑목·을목 | 화(火) | 갑목은 巳(사)에서 병 · 을목은 午(오)에서 장생 이 오행에 뿌리를 둘 자리가 있습니다. 화가 얕게 나와도 받쳐 줄 데가 있습니다. 무대가 아직 작아 넓어지는 쪽이 반갑습니다 |
| 병화·정화 | 토(土) | 병화는 辰(진)에서 관대 · 정화는 未(미)에서 관대 이 오행에 뿌리를 둘 자리가 있습니다. 토가 얕게 나와도 받쳐 줄 데가 있습니다. 무대가 아직 작아 넓어지는 쪽이 반갑습니다 |
| 무토·기토 | 금(金) | 무토는 申(신)에서 병 · 기토는 酉(유)에서 장생 이 오행에 뿌리를 둘 자리가 있습니다. 금이 얕게 나와도 받쳐 줄 데가 있습니다. 무대가 아직 작아 넓어지는 쪽이 반갑습니다 |
| 경금·신금 | 수(水) | 경금은 亥(해)에서 병 · 신금은 子(자)에서 장생 이 오행에 뿌리를 둘 자리가 있습니다. 수가 얕게 나와도 받쳐 줄 데가 있습니다. 무대가 아직 작아 넓어지는 쪽이 반갑습니다 |
| 임수·계수 | 목(木) | 임수는 寅(인)에서 병 · 계수는 卯(묘)에서 장생 이 오행에 뿌리를 둘 자리가 있습니다. 목이 얕게 나와도 받쳐 줄 데가 있습니다. 무대가 아직 작아 넓어지는 쪽이 반갑습니다 |
표의 오행은 일간을 기준으로 한 상대 관계입니다. "바다꿈 = 식상(食傷)"이라고 외우면 절반만 맞습니다 — 식상(食傷)이 어느 오행에 앉는지가 일간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바다꿈은 물결과 내 위치로 갈립니다. 잔잔한지 파도치는지, 바라봤는지 들어갔는지입니다.
식상이 커지는 국면, 실제로는 일을 벌이거나 자리를 옮기는 시기에 잦습니다. 바다를 건너는 형태라면 이동이나 이주 쪽 주제가 함께 올라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바다꿈은 「크니까 좋다」로 끝나는 해석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이미 벌여 놓은 것이 감당을 넘어선 사람에게도 「더 나아가라」는 말이 나갑니다. 여기서는 식상의 두께를 먼저 재고, 넘치는 쪽에는 좁히라고 답합니다.
바다꿈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지금 식상(食傷) 자리가 어떤 상태인지를 보여 줄 뿐입니다.
바다를 「크니까 좋다」로 읽으면 이미 벌여 놓은 것이 감당을 넘어선 사람에게도 더 나아가라는 말이 나갑니다. 이 페이지는 식상의 두께를 먼저 재고, 넘치는 쪽에는 좁히라고 답합니다.
아래는 이 상징을 일간 10종으로 따로 펼친 낱장입니다. 위의 대조표와 같은 내용이라 검색에는 이 페이지 한 장으로 답합니다.